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전자차트 새 국면…'유비케어' 등 공정위 제소
[ 2011년 11월 02일 22시 42분 ]
가격 인상 계획을 밝힌 전자차트업체들과 개원가의 신경전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의원협회(회장 윤용선)와 전국의사총연합(대표 노환규)는 “3일 오후 전자차트업체 유비케어과 포인트닉스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자차트업체 유비케어는 최근 10년간 인상하지 않던 전차차트 의사랑 월 회비를 내년 4월부터 인상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유비케어는 회원 공지를 통해 “최근 들어 제도 도입 및 고시 변경 횟수가 늘어나 그에 따른 프로그램 개발비와 교육 및 보수 등 지속성 비용에 대한 부담이 만만치 않다”면서 “부득이하게 내년부터 월 회비를 77000원으로 인상한다”고 알렸다.
정부가 일방적으로 정책을 바꾸는데도 불구하고 그에 따른 프로그램 개발 비용 및 서비스에 대한 책임은 EMR 업체가 모두 부담하게 되는 등의 이유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이 소식을 접한 개원가에선 비슷한 시기에 가격 인상을 공지한 전자차트 업체 간 가격담합 의혹이 불거져 나왔다. 또 다른 전자차트 업체인 포인트닉스도 월 사용료를 54000원에서 70000원으로 인상한다는 소식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전국 요양병원 중 96%가 DUR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에서 업체의 일방적인 가격 인상은 불합리하다는 불만도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다.
대한의원협회는 지난 27일 유비케어와 포인트닉스 측에 프로그램 사용료 인상안 철회를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으나, 만족스러운 답변을 듣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의총은 “의사랑의 시장 지배적 지위 남용과 포인트닉스와의 담합 의혹과 관련해 공정위 제소를 결정했다”면서 “이번 제소는 내년 4월부터 월 유비지를 인상하기로 한 전자차트업체의 일방적 결정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이뤄지게 됐다”고 밝혔다.
전의총은 “지난 19일 대한의원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인상안을 철회하지 않으면 공정위 제소 및 불매 운동에 나설 것을 경고한 바 있다”고 전했다.
조민경기자 jj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