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사들, SK그룹 불매운동 가능성 배제 못해"
[ 2011년 11월 03일 07시 21분 ]
윤용선 대한의원협회장과 노환규 전국의사총연합 대표가 3일 오후 1시 30분 공정거래위원회에 전자챠트업체 유비케어와 포인트닉스를 제소했다.
윤 회장은 "의사랑은 시장 점유율이 50% 이상인 시장지배적사업자여서 일방적 사용료 인상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유비케어와 포인트닉스 양사가 비슷한 이유로 같은 시기에 사용료를 인상하는 것은 담합이 의심될 수밖에 없다"고 제소 이유를 밝혔다.
윤 회장은 "IT업계 특성상 원가를 절감할 유인이 충분함에도 가격을 대폭 인상하는 것은 불합리다"며 "원가절감 노력 없이 개원가에 부담을 전가하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의원협회와 전의총은 두 업체가 가격 인상을 포기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면 먼저 가격 인상 공지를 철회하고, 합리적 수준에서 의사단체와 협의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노 대표는 "의사랑의 판매정책은 일관적이지 않았다"며 "일례로 초기에 1000만원 이상을 투자한 개원의들을 보면 형평성에도 어긋난다"고 말했다.
회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프로그램 호환이 가능하면 서비스 업체를 바꾸겠다는 응답자가 81%에 달했다는 것이다.
노 대표는 의사랑이 SK그룹 자회사가 공급하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Sk케미칼 등을 대상으로 불매운동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의사단체 내부적으로 SK그룹에 관한 불매운동이 필요하지 않냐는 의견이 있다"며 "의사들이 집단행동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유비케어와 포인트닉스가 실제 가격을 올리지 않아 공정위가 두 단체의 제소를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도 점쳐진다. 이에 대해 윤 회장은 "담합이 의심되는 업계에 사전에 경고를 주려는 성격도 갖고 있다"고 답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