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보건노조 유지현 사무처장 단독 입후보
[ 2011년 11월 04일 02시 35분 ]
보건노조는 4일 차기 위원장 및 수석부원장, 사무처장 선거를 공고한 결과 현재 사무처장을 맡고 있는 유지현씨[사진]가 출마했다고 밝혔다.

수석부위원장에는 조영호 경기지역본부장, 사무처장은 박노봉 부위원장이 유 후보와 함께 러닝메이트로 뛸 예정이다.

이에 따라 유 후보측 캠프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유세전에 돌입할 계획이다.

유지현 후보는 “선구구호로 ‘현장에서 다시 시작하는 보건노조 희망 대합창’으로 삼았다. 지난 3년간 사무처장을 일하면서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다시 들어아 한다는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중앙산별교섭 무산 이후 올해 들어 특성별 산별교섭이란 이름으로 제2의 산별노조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내년에는 이를 반드시 정착시키겠다는 각오다.

유 후보는 “조합원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병원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라며 “보건노조의 역량을 키워 이러한 바람을 이루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내년은 정치적으로 가장 민감한 시기라는 점을 감안해 보건의료 외적 환경에도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

유 후보는 “무상의료 같은 의료 공공성 확립 및 의료공급체계 정상화를 비롯해 인력법 제정으로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 등 이슈가 산적해 있다”며 “이를 정치적 이슈로 부각시켜 정책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