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차관이 건보공단 이사장 특정후보 지원?
[ 2011년 11월 04일 08시 25분 ]
손건익 보건복지부 차관이 부하를 시켜 차기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유력후보인 김종대 전 복지부 기획관리실장을 대리 접수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영희 의원(민주당)은 4일 "공단 이사장 공모 절차가 대통령 임명절차만 남겨놓은 상태에서 유력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의 공모서류를 현 차관의 지시로 복지부 공무원이 대리 접수시킨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에 따르면 공단 이사장에 응모한 7명 중 3명은 우편접수를 1명은 직접, 나머지 3명은 10월 4일 대리접수를 했다. 또 공단의 '방문객 출입자 방문기록'을 확인한 결과, 외부인 대리접수는 2건이었다.
최 의원은 "이를 바탕으로 복지부에 확인한 결과, 현 복지부 차관의 지시로 복지부 공무원이 접수해 방문대장에 기록이 남아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종대 전 실장은 건강보험 출범을 반대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지난 1999년 복지부 기획관리실장 재직 중 건강보험 통합에 반대하다 직권면직 됐었다.
지난 1989년 노태우 정권 때 청와대 행정관으로 재직하면서 여·야가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의료보험조합통합법에 대해 부정적인 보도자료를 내 결국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게 했다는 것이 최 의원의 주장이다.
최 의원은 "공보험인 공단을 이끌 수장에 건강보험을 반대한 인물이 서류심사에 이어 면접까지 통과한 데에는 영포회 출신인 현 복지부 차관이나 윗선의 개입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며 "복지부가 직접 나서서 대리접수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노골적인 압력과 특혜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임명 절차를 취소하고 재공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