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공의 첫 자체 모집 국립암센터 "최고 대우"
[ 2011년 11월 04일 09시 54분 ]
내년부터 일부 진료과목의 전공의 자체 모집에 들어간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가 국내 최고 수준의 대우를 약속했다.

국립암센터는 모자병원협약에 따라 서울대병원에서 모집해오던 내과, 마취통증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예방의학과에 대해 올해부터 독자적으로 모집, 수련을 실시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전공의 자체수련을 위해 기숙사를 새로 확보한 국립암센터는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해외학회 참석 및 해외연수 기회를 부여키로 했으며 타병원과의 인력교류도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암에 관한 최신의료기술과 노하우를 전파하기 위해 2003년부터 운영해온 전임의 수련 아카데미(혈액종양, 부인종양, 대장내시경)는 현재 모집 중에 있으며 향후 더욱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이진수 원장은 "그동안의 아카데미 운영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내과 전공의 수련 뿐 아니라 타병원 전공의를 위한 혈액종양내과 및 방사선종양학과 파견 수련프로그램도 새롭게 개발,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를 계기로 활발한 인력교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면서 "처음 시행하는 전공의 자체모집에서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국내 최고 수준의 대우와 복리후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처음 실시되는 국립암센터 전공의 모집은 후기모집으로 12월 12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하며, 선발기준 및 방법은 국립암센터 홈페이지(www.ncc.re.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는 교육훈련팀(031-920-1952~1957)으로 하면 된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