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응급실 CT촬영 10년새 330% 증가
[ 2011년 11월 14일 01시 21분 ]
1996년부터 2007년까지 미국의 응급실(ER)내 CT 촬영이 330% 증가했다는 연구결과가 Annals of Emergency Medicine에 발표됐다.
이번 연구결과를 발표한 미시간대학 응급의학과 키스 코체(Keith E. Kocher) 박사는 미국질병관리센터(CDC)가 집계한 전국병원의 1996~2007년 응급진료기록 10억 2,900만건을 검토했다.
그 중 CT를 찍은 환자는 9,710만명을 검토한 결과, 연구 초기에는 일반적이지 않았던 CT시행률이 조사기간 동안 3.2%에서 13.9%로 높아졌다.
박사에 따르면 응급환자의 약 7명 중 1명이 CT 검사를 받은 셈이다. 또한 조사기간 동안 CT 시행률은 330% 증가했지만 응급실 진찰은 30% 밖에 증가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박사는 "CT촬영시마다 방사선에 노출되는 만큼 CT촬영의 충분히 이유가 있는지를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사기간 동안 CT 시행은 응급실 진찰 사유 질병 순위 20위 전체에서 증가했다. 복통, 옆구리 통증, 흉통, 호흡곤란 환자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됐으며 고령 환자군에서 가장 크게 급증했다.
한편 이번 연구에서는 조사기간에 CT촬영이 증가한 이유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박사는 몇가지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CT촬영 증가 대부분은 의사의 진료양식과 CT스캐너 정보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CT 스캐너는 많은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데다 일반적으로 응급실내 그리고 응급실 근처에 설치돼 있어 이전보다 CT 검사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졌다. 더구나 의사와 환자 모두 CT를 효율적이고 간편하게 진단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메디칼트리뷴 webmaster@medical-tribune.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