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사들 대상 '의료정책방송' 가속도
[ 2011년 11월 14일 21시 17분 ]
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일중) 최대 현안사업인 의료정책방송이 속도를 내고 있다. 내년 개국을 목표로 방송에 필요한 사전작업이 한창이다.
14일 개원의협의회에 따르면 이르면 다음 달부터 올바른 의료정보 전달과 수익성 강화, 의료계 정치력 향상을 위한 의료정책방송을 시작한다.
이 방송은 의료정책방송에 찬성한 전국 회원들의 의료기관에 TV를 통해 소식이 전달된다. 현재 1200여 곳이 참여한 상태다.
김일중 회장은 "곧 가입자가 늘어날 것이며 시험방송일에는 약 2000개 의료기관이 참여할 것으로 본다"며 "욕심 같아서는 2만개 의료기관이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전체 의원급 의료기관이 3만개에 달한다. 2만개만 가입해도 엄청난 힘을 발휘하게 된다"며 "시청자가 100만명에 달할 경우 의사의 정치력을 크게 높아진다"고 했다.
그러면서 "의사들이 굳이 요구하지 않아도 내년 선거에서 의료계의 입장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 구조가 나오게 된다"며 방송의 영향력을 이같이 전망했다.
방송의 특징은 광고 유치를 통해 매달 30만원가량을 회원들에게 돌려주는 구조라는 점이다. TV임대료 등의 상격으로 수익을 회원에게 주겠다는 발상인 셈이다.
이에 대해 김 회장은 "수익이 생기면 회원에게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만 협조가 잘 이뤄지고 의료계의 입장을 국민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방송 내용은 신종플루, 광우병 등 사회적 문제로 부상했던 질병이나 선택의원제를 포함한 의료정책을 담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대개협은 현재 19개 전문 진료과 대표들을 심의위원회를 구성한 상태다. 각 과별로 필요한 아이템을 제출키로 했다.
김일중 회장은 "늦어도 내년에는 방송이 무난하게 시작될 것으로 본다. 다양한 광고를 유치해 수익을 발생시키려 한다"며 "광고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없는 지 유권해석도 받았다"고 전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