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파업 경북대병원, 임금 4.1% 인상 등 전격 합의
[ 2011년 11월 15일 09시 34분 ]
경북대병원 노사가 15일 임단협을 통해 전격 합의했다. 이로써 지난 9일부터 시작된 경북대병원 노조의 파업은 6일만에 끝났다.

노사는 총액대비 임금 4.1% 인상과 의료공공성확대를 위해 우선적으로 응급실과 신생아실 및 중환자실에 각각 4명과 2명의 인원을 충원하고, 점차적으로 인원을 늘여가는 것에 잠정합의했다.

또 1년 이상 근무한 비정규직 직원은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임시직 임금을 정규직의 70%까지 늘리는 것과 병원측이 노조 관계자 2명을 상대로 낸 '업무방해금지가처분'을 집행하지 않는 것 등에 의견 일치를 봤다.

3개월 동안 임단협 교섭을 진행했던 경북대병원 노조는 지난 9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바 있다. 임금 협상과 인력 문제를 포함해 칠곡경북대병원의 간병인 고용과 관련한 고소, 고발 사건에서 첨예하게 대립하면서 파업 장기화가 우려됐었다.

하지만 파업 7일차인 15일 노사는 마라톤협상을 벌인 결과 임금 인상, 인력 충원, 비정규직 관련한 부분에서 접점을 찾고 전격 합의했다.

한편, 파업을 끝낸 노조원들은 16일 오전부터 정상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