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성형한 코 휘어 보이면 재수술해야 하나
[ 2011년 11월 18일 08시 34분 ]
성형수술을 받은 코가 휘어 보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용성형이 급증하면서 환자의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다. 가장 흔한 수술 중 하나인 코는 재수술 사례가 적잖다.
코는 다양한 보형물을 삽입하기 때문에 부작용 우려가 크다. 본인이 원하는 모양으로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오세원성형외과 오세원 원장은 이러한 부작용을 방지하려면 종합적인 검토 후에 수술을 받으라고 조언한다. 코 성형수술은 먼저 미간 사이의 코 높이와 콧대 높이, 코끝의 크기와 높이, 코볼 크기 등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 얼굴 전체 균형을 고려하지 않으면 부자연스러운 얼굴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오 원장에 따르면 부작용은 크게 콧대가 휘거나 코끝이 낮아진 경우, 콧대가 매우 높거나 코끝 색이 변화는 경우로 나뉠 수 있다.
보형물이 들어갈 공간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만들어졌거나 코뼈를 다듬지 않으면 휘어 보일 수 있다. 이때 코 연부조직을 벗겨 낸 후 보형물 주위의 막을 충분히 열고 다시 보형물이 들어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코뼈가 돌출되거나 울퉁불퉁하면 다듬어 평평하게 한 후 보형물을 삽입해야 한다.
단순히 연골이나 보형물을 얹어 코끝을 높이면 시간이 지나면서 낮아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부작용은 비중격연골을 이용해 코끝 지지대를 만들어 단단하게 지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보형물이 움직이는 것은 골막 아래 정확히 위치하지 않기 때문으로 벗겨 내 보형물을 골막 아래에 정확히 놓아준다.
콧대가 매우 높으면 매부리를 제거하지 않고 보형물을 삽입한 경우다. 얼굴 조화를 고려하지 않고 미간을 무리하게 높인 사례다. 재수술을 받아야 한다면 매부리를 제거하거나 코 기둥과 인중과의 각도를 고려해 교정해주면 된다.
코끝 색깔이 변하는 것은 수술 후 혈관재생이 아직 완전하게 일어나지 않아서다. 혈관재생 과정에서 벽에 있는 교감신경계가 반응 이상을 보일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시간이 충분히 지나 혈관재생이 이뤄지면 사라진다.
구축이 생겨 코가 짧아지거나 코끝에 보형물이 튀어나온 경우, 코에 주사제를 사용한 경우에도 종종 재수술을 받는 사례가 있다.
오세원 원장은 "코를 수술받을 땐 전후 주의사항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수술 전 아스피린이나 비타민E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며 "지혈을 고려해 생리기간을 피하고 기름기 많은 음식보다는 생선이나 달걀처럼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