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대목동, ‘메디컬코리아 대상’ 2년 연속 수상
[ 2011년 11월 24일 01시 00분 ]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센터장 김광호)가 24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2011 메디컬코리아 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특화암센터 부문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경제TV, 한경닷컴이 주최한 '2011 메디컬코리아 대상'은 전문 치료센터 및 진료과목별 명품 병의원을 가리는 시상제도다.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는 '특화암센터 부문' 종합평가지수 비교분석에서 의료 소비자 만족도가 가장 높은 병원으로 선정돼 작년에 이어 올해 또다시 수상하게 됐다.

특히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는 첫 방문 당일 진찰은 물론 위내시경 및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와 암 진단 후 1주일 이내 수술 등 고객 중심의 신속한 진료 시스템으로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위암·대장암 집도의를 포함해 소화기내과,영상의학과,혈액종양내과,방사선종양학과,병리과 등 18명의 전문 의료진이 환자에게 최적의 통합 치료를 제공하는 협진 시스템을 갖췄다.

상처가 적은 첨단 복강경 수술, 로봇수술 시행으로 위암, 대장암 환자들로부터 크게 호응을 받고 있다는 점도 이번 수상에 주효했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 아시아에서 2번째로 도입한 128채널 PET-CT와 듀얼 128채널
CT 등의 최첨단 장비를 이용한 진료로 암 진단과 치료의 정확성을 높인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한편,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는 향후에도 빠른 회복과 최소한의 흉터로 수술 후 환자의 삶의 질 향상까지 생각하는 토털 케어 시스템으로 위암ㆍ대장암 환자 만족도 제고에 주력해 국내 위암, 대장암 치료 분야 선두주자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