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매출 250억 보람제약 운명 법원 손에
[ 2011년 11월 24일 21시 40분 ]
작년 매출 256억원의 중견기업 보람제약이 경영악화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로 M&A 조건을 내걸고 법원에 기업회생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람제약은 2009년 3월 신약개발 벤처기업인 뉴젝스社와 합병한 가운데 현 상호명은 BRN사이언스다.
cGMP 공장 건설에 투입된 차입금이 과다, 이를 충당할 자금력 부족이 경영난의 주된 원인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내년부터 시행되는 일괄 약가인하 정책에 대한 방지 차원은 아니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보람제약은 2009년 11월 준공된 충북 cGMP 제천공장에 320억원을 투자했다. 3000억원 규모의 물량을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장이다.
사실 이번 기업 회생 신청은 두 번째다. 지난 4월 이미 법원에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9월 21일 중간 폐지된 사실이 드러났다. 법원으로부터 기업 회생 자격을 인정받지 못한 것이다.
이에 지난 10월 중순 경 회사는 다시 회생 신청을 냈다. 이와 관련, 회사측은 "인수할 회사가 있다"면서 인수 회사명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지난 10월 31일부터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파산부 결정에 의해 회생절차가 개시됐다.
회사측은 법정관리사와 지속적으로 접촉하는 등, 이번 기업 회생 신청이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불철주야인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회생 신청을 한 것이 사실이다. 전제 조건 중 기업 M&A를 내세웠다”며 “지난 4월 이미 신청했었지만 폐지돼 지난 달 두 번째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생 신청 사유에 대해 그는 “자금 부족에 따른 경영난이 이유”라며 “공장 짓는데 들어간 차입금이 많아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보람제약을 매수할 기업이 있다. 다만 현재로서는 공개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번 회생 신청 결과가 어떻게 진행될지 정확히 모르겠다.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