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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스탠다드, 유기적 고객관리 총력
[ 2011년 11월 30일 03시 45분 ]
의료영상 전문기업 메디칼스탠다드가 유기적인 고객관리 시스템을 앞세워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고객만족도 제고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간 일부 대형업체들의 문제로 지적됐던 서버 불안정 문제에 적극 대처하고 그로인한 처리비용을 줄여 차별회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메디칼스탠다드는 유기적 고객 관리를 위해 국내 및 해외에 지사, 대리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가고 있으며 고객 책임 전담 서비스 체제를 가동해 고객들의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고 있다.
메디칼스탠다드 측은 “고객이 장애접수를 하면 원격지원 서비스를 통해 95%의 오류를 해결하고 만일의 상황 발생 시 출장서비스로 현장에서 빠른 시간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메디칼스탠다드는 의사출신 경영진의 주도로 개발 단계에서부터 의료진의 입장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개선하고 있다”면서 “365일 24시간 중단 없는 철저한 사용자 중심의 시스템을 구축해 PACS 고객 만족도 1위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칼스탠다드는 지난 2000년 현직의사들과 기술자문을 맡았던 공대교수들이 공동출자해 만든 PACS 구축 전문회사로 영상의학과, 안과용, 유방전문의용 등 임상과별로 특화된 다양한 PACS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등 해외 14개국에 진출해 활발한 시장을 확대 전략을 펴고 있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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