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주요대학 의예과 커트라인 '540점'
[ 2011년 11월 30일 03시 14분 ]
올해 대학 입시 정시모집에서 최상위권 학생들이 지원하는 수도권 주요 대학 의예과에 합격하려면 몇 점을 받아야 가능할까.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12학년도 수능시험 채점 결과를 30일 공개한 가운데 입시기관들은 이를 바탕으로 주요 대학 합격선을 분석, 일부 공개했다.

이들은 서울대 의예과의 경우 대학수학능력시험 표준점수 542~552점(800점 만점 기준)은 넘어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연세대 의예과는 541~550점으로 예상했다. 고려대 의과대의 경우는 539~548점 선이다.

주요 대학들의 의학전문대학원 폐지 외에도 작년보다 다소 쉬웠던 수능 역시 변수로 작용, 자연계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성균관대 의예과는 541~550점은 맞아야 합격을 점칠 수 있을 것이며, 한양대 의예과 역시 538~546점 선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처럼 의예과 성적 간 격차가 줄어들어 특히 지방대 의예과도 경쟁률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적은 점수 차로 당락이 갈릴 수도 있단 의견이다.

입시기관들에 따르면 “이번 의학계열의 경우 주요 대학이 의학전문대학원을 폐지함에 따라 의예과 경쟁률과 합격선이 크게 올라갈 수 있다.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