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병원장 홍대식)은 지난 26일 개원 10주년을 맞이해 1사1촌을 맺고 있는 인천시 계양구 계양초등학교를 찾아‘제83차 의료봉사’를 실시했다.[사진]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홍대식 원장은 “이번 의료봉사에서 그동안 정기적인 의료혜택을 받지 못해 소화장애, 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가진 노인들이 많이 발견됐다”면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은 앞으로도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에 더 많은 의료봉사가 전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홍대식 원장을 비롯해 신장내과․안과․피부과․재활의학과․영상의학과 등 총 6개 진료과 의료진과 교직원 400여명이 참여해 혈액검사, 요검사, 초음파 검사, 물리치료, 약처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