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40대女, 맘모그래피 정기검진 득보다 실"
[ 2011년 12월 02일 01시 13분 ]
캐나다 예방의학특별위원회는 유방암 위험이 평균적인 40~49세 여성에 대한 정기적인 맘모그래피 검진은 과잉진단으로 인한 불필요한 생검을 초래하는 등 득보단 실이 많다며 검진을 받지 말라는 권고를 CMAJ에 발표했다.
50~74세는 2~3년에 한번
유방암 기왕력과 유전적 소인이 없는 40대 맘모그래피 검진에 대해서는 2009년 미예방의학특별위원회(USPSTF)가 정기 검진에 반대하는 권고를 발표했다.
캐나다예방의학특위는 이번에 미국과 마찬가지로 40대 맘모그래피 검진을 "해선 안된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 위원회가 무작위 비교시험(RCT)의 15만 2,300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40~49세에서는 정기적인 맘모그래피 검진으로 유방암 사망의 상대위험은 0.85로 낮아졌지만 10만명 당 위험감소는 474명으로 적었다.
1명의 사망을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검진인원수는(NMS)는 40~49세에서 2,108명, 50~69세에서는 721명이었다.
40~49세에서는 위양성이 690명에 달하며 불필요한 생검이 75명에 실시됐지만 50~69세에서는 위양성이 204명, 불필요한 생검은 26명으로 감소했다.
즉 40~49세에서는 이득이 적은데다 그나마 과잉진단에 의한 피해 때문에 정기적인 맘모그래피 검진을 하지 않도록 권장하는 것이다.
50~69세의 맘모그래피 검진 횟수도 매년 2~3년 마다 변경됐으며, 지금까지 맘모그래피 검진을 권장하지 않았던 70~74세에도 50~69세와 동일한 정기적인 검진을 권장하고 있다.
또 평균적 위험인 여성에서 유방암 사망률 감소의 증거가 없는 MRI검사, 촉진, 자기검진의 정기적인 실시는 모든 여성에게 권고해선 안된다고 지적했다.
유방암 사망 증가 우려 목소리 제기
BMJ 에 의하면 캐나다예방의학특위 마르셀로 토넬리 회장은 캘거리 헤럴드와 가진 인터뷰에서 "맘모그래피 검진이 효과가 없다는게 아니라 여성들에게 득실을 알리는게 중요하다. 수치를 보면 검진의 도움 보다 위양성 결과가 나오는 쪽이 많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니브룩건강과학센터 마린 야페(Marin Yaffe) 박사는 토론토 스타에 이번 권고는 '파멸적'이라고 표현하고 "향후 10년 동안 40대 여성을 검진하지 않으면 2천명이 유방암으로 사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메디칼트리뷴 webmaster@medical-tribune.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