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보령 카나브, 중남미 시장에서 성공 확신"
[ 2011년 12월 04일 08시 08분 ]
“임상으로 증명된 효과와 최고의 전용 생산시설 등 글로벌경쟁력 갖춘 보령제약 고혈압신약 카나브의 중남미시장 성공을 확신합니다.”

지난 10월 보령제약과 3000만달러 규모의 중남미 13개국 카나브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한 멕시코 스텐달(Stendhal)社 카를로스 아레나스 위드필드(Carlos Arenas Wiedfeldt) 사장 일행이 마케팅 협의 등을 위해 최근 보령제약을 방문했다.[사진]

카를로스 사장은 지난 11월 30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보령제약 본사 및 안산 카나브 원료합성공장을 방문, 카나브복합제 개발현황과 중남미 시장 마케팅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중남미에서 발매될 카나브 마케팅 계획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하고 2015년까지 중남미 고혈압 치료제 시장에서 두자릿 수 이상의 점유율을 달성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카를로스 사장은 안산 카나브 원료합성 공장을 둘러본 후 “최첨단 시설을 갖춘 세계수준의 생산시설”이라며 “카나브는 그 효능 면에서 기존 고혈압 신약보다 뛰어나 중남미에서도 충분히 성장 가능성이 높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보령제약 김광호 대표는 “중남미 제약시장을 선도하는 스텐달사와 함께 카나브 점유률을 빠른 시간에 높일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회사는 스텐달사와 함께 카나브 단일제뿐만 아니라, 카나브 복합제를 통해 멕시코 등 중남미 13개국에서 고혈압 치료제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현재 중국과 동남아, 터키, 미국 및 유럽 등에서도 수출 협상을 활발하게 진행해 금년 중 추가적인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