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심장학회, 카바수술 토론 참석 요청 없었다"
[ 2011년 12월 07일 21시 20분 ]
지난 5일 대한심장학회가 마련한 카바수술 토론의 참석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던 송명근 교수가 “연락이 없었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참석 거부를 둘러싼 논란이 장외로 확산되고 있다.
덧붙여 송명근 교수가 추가 토론회 개최를 심장학회에 요청하면서 향후 양 측이 모두 참여하는 자리가 성사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건국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는 7일 데일리메디와 만난 자리에서 “심장학회가 내게 연락해 참석을 요청한 사실이 없다”면서 “ ‘다양한 방법으로 연락을 했으나 거부당했다’는 학회 이사의 발언은 정당하지 못하다”고 주장했다.
토론 참석 거부 논란은 최근 ‘CARVAR 논란-우리가 잃은 것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진행된 토론회의 좌장을 맡았던 대한심장학회 송재관 학술이사(서울아산병원)가 “건국대학교병원 측과 카바수술 관련 팀에 연락을 취했지만 거부당했다”고 말하면서 촉발됐다.
당시 주제발표자를 비롯해 참석자들은 “송명근 교수가 직접 나와 의견을 밝혔어야 했다”며 참석 거부를 비판한 바 있다.
송 교수는 “전문가들이 모여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자는 것은 내가 항상 주장했던 바이기 때문에 내게 연락이 왔다면 토론을 거부할 이유가 없다”면서 “왜 토론 참석을 거부하고 자리를 피한 사람처럼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다”고 항변했다.
송명근 교수의 입장 표명과 관련해 심장학회 송재관 학술이사는 “건국대병원 신제균 교수와 여러 차례 통화를 하면서 건대병원 측의 참석 조율을 요청했고 최종적으로 참석이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송재관 이사는 “신제균 교수가 송명근 교수와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참석 불가를 통보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그는 또 “공식적인 거부 통보에도 불구하고 토론 당일 신제균 교수가 참석해 건대병원의 입장을 들을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신제균 교수는 “학술대회 준비 초기에 연락이 와서 내게 토론자로 참석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개발자도 아닌 내가 직접 나서는 것이 적절하지 못하다고 판단해 불참을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신 교수는 이어 “하지만 토론 당일 공식석상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연락을 취했다는 발언이 나와 심장학회 차원에서 송명근 교수에게 직접 연락을 취한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토론 참석 거부를 둘러싼 양 측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송명근 교수는 심장학회와 흉부외과 학회가 주축이 돼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추가 토론회를 열자고 정식으로 제안했다.
송명근 교수는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추가 토론 자리가 만들어진다면 카바수술에 대한 학문적 기본 원리부터 판막엽에 대한 수학적 계산 등 모든 사항을 공개하고 의견을 나눌 용의가 있다. 이런 자리가 빨리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