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전의총 노환규 대표 의협회장 출마 가능성
[ 2011년 12월 10일 11시 15분 ]
전국의사총연합 노환규 대표의 차기 대한의사협회장 선거 출마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노 대표는 기자석에 들러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지만 사실상 출마 가능성이 크다는 게 전반적인 시각이다.
노 대표는 10일 의협 임시대의원총회 산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회장 출마를 고심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일주일 안으로 출마 여부를 공개적으로 발표하겠다고도 했다.
그동안 출마 가능성을 부인해온 만큼, 일정한 시간을 두고 고민해 정확한 입장을 밝히겠다는 것이다. 그는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 여러 차례 "회장에 출마할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었다.
하지만 임총에 참석한 전의총 회원들은 노 대표를 둘러싸고 "다음 회장은 푸도"라고 외쳤다. '푸도'라는 이름은 노 대표가 소유한 의사포털 닥터플라자의 닉네임이다.
노 대표는 "지난 여름 단식투쟁에서 경만호 회장 퇴진과 선택의원제 반대를 내걸었는데 두 가지 다 이뤄지지 않았다"며 "단식투쟁 당시 시도회장들이 약속했었다. 현재 대의원과 의사들은 혁명을 이룰 생각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선택의원제 건정심 통과가 출마 가능성을 상승시켰다고 했다. 그는 "전의총 내부적으로 공개적인 출마를 얘기하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찬반을 표출하는 회원이 있다"고 전했다.
노 대표는 "아직 100% 확정된 것은 아니다. 추후에 정확한 결정을 내리고 밝히겠다"며고 거듭 조심스런 입장을 견지했다.
한편, 노 대표는 경만호 회장에게 계란을 투척한 이유에 대해 "선택의원제 통과에 따른 좌절과 분노의 표출이었다"고 주장했다. 현재 경 회장은 계란투척과 폭행으로 인해 얼굴 일부에 상처가 크게 난 것으로 전해졌다.
음상준·유형탁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