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FDA, 필립스 인제뉴이티 TF PET-MR 승인
[ 2011년 12월 14일 06시 45분 ]
필립스헬스케어 인제뉴이티(Ingenuity) TF PET-MR이 미국 FDA 510k 승인을 획득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FDA 승인을 받은 인제뉴이티 TF PET-MR은 분자를 영상화하는 PET(양전자방출단층촬영)와 시스템과 인체의 해부학적 정보를 제공하는 3.0T MR을 완벽히 결합한 융복합형 진단영상시스템이다.

필립스는 PET 검사 시 병변의 위치 탐색 시 방사선량과 검사시간을 최소화하는 ‘아스토니시(Astonish TF)’ 기술과 MR 검사 시 RF 소스를 두 개로 늘려 균일하고 선명한 영상을 구현하며, 검사 시간을 최대 40%까지 줄일 수 있는 ‘멀티트랜스미트(MultiTransmit)’ 기술을 그대로 적용해 융복합기기 장점을 극대화 했다.

인제뉴이티TF PET-MR은 올해 1월 유럽의 CE 인증마크를 획득해 전신 촬영용 PET-MR 시스템으로서 세계 최초로 상용화됐으며, 미국 ‘월 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이 주최하는 ‘연례기술혁신대상(Annual Technology Innovation Awards)’에서 의료기기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현개 세계적으로 13대가 설치, 가동 중이며 국내에서는 지난 9월 부산대병원에서 사용을 시작했다.

필립스 김태영 총괄대표이사는 “인제뉴이티 TF PET-MR은 기술적 난제였던 PET과 MR을 결합함으로써 영상의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미래지향적 솔루션”이라면서 “FDA 승인으로 융복합 진단영상시스템 분야의 선두주자인 필립스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게 됐다”고 말했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