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상급종합(3차) 진입 신참 병원 키워드는
[ 2011년 12월 16일 22시 11분 ]
대형병원이 집중돼 있는 서울과 경기권의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전개됐던 2012~2014년 상급종합병원 지정. 그만큼 상급종합병원에 신규로 진입한 의료기관의 표정이 밝다.
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가 16일 2012~2014년 상급종합병원 44개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복지부는 "새롭게 상급종합병원에 진입한 기관은 건국대병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화순전남대병원으로 이를 포함해 44개 종합병원은 2012년부터 3년간 30%의 종별가산 수가를 적용받게 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상급종합병원의 장벽을 뛰어넘은 의료기관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인적, 물적 공세로 덩치를 키우면서 중증질환에 투자를 이어오는 등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렸던 병원들의 약진이 두드러진 점이 특징이다.
건국대병원의 성장세는 놀랍다. 그야말로 규모의 경제를 벌이며 치열한 혈투가 벌어지고 있는 서울 지역에서 그것도 개원 6년만에 상급종합병원 자리를 꿰찼다.
건국대병원 관계자는 "2008년에도 시설을 비롯, 모든 요소가 준비돼 있었고 외적인 부분은 문제가 안됐었다고 판단했지만 새 병원 개원이라는 점과 중증도 부문에서 매우 근사한 차이로 당락이 결정돼 아쉬움이 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후 3차 의료기관 진입을 위해 고삐를 늦추지 않았으며 외과, 흉부외과 등 중증질환 파트에 '스타의사'들을 영입해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면모를 갖추는데 총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재단의 전폭적인 투자와 공격적인 인재 영입으로 중증환자 전문진료 분야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이 같은 결실을 거두게 된 것이다.
고려대 안산병원도 활짝 웃었다. 병원 관계자는 "병원 전체적으로 고무적인 분위기다. 지난 2008년 아쉽게 진입에 실패했지만 그 이후 지속적으로 투자를 진행했고 중증도 부분에서 다행히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상급종합병원 진입을 기점으로 증축 등 시설 투자에도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라면서 "장기적인 방향은 물론 세부적인 사항까지 내부 회의를 통해 청사진을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화순전남대병원 역시 6대암 수술 실적에서 전국적인 인정을 받는 등 중증질환 부분에서 호평가를 얻었다.
지난해 화순전남대병원은 위암·갑상샘암 5위, 간암·대장암·폐암 7위, 유방암 8위를 차지한 바 있다. 6대암 수술 실적이 10위권 내에 모두 포함된 병원은 수도권 대형 병원을 제외하고 지방에서는 화순전남대병원이 유일하다.
병원 관계자는 "2004년 개원 이후 '선택과 집중'이라는 전략으로 암 치료를 특성화했다"며 "우수한 의료진과 협진 시스템, 첨단장비와 환자 중심의 병원 인프라도 큰 몫을 차지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이 관계자는 "화순전남대병원은 현재 광주와 전남 지역 암 환자의 65% 이상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상급종합병원 지정이 기폭제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2015년에는 지역 암 환자 치료율을 8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