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귀포의료원 306억 투입 4층병동 신축
[ 2011년 12월 19일 04시 13분 ]
(제주=연합뉴스) 홍정표 기자 = 제주도 서귀포시 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서귀포의료원의 병상과 진료과목, 의료장비 등이 대폭 확충된다.

제주도는 서귀포시 동홍동 서귀포의료원 부지에 올해부터 2013년 말까지 360억원을 들여 지상 4층, 지하 2층, 전체 건축면적 2만3천963㎡ 규모의 의료원 건물을 신축한다고 19일 밝혔다. 기공식은 20일 오후 4시 열린다.

민간투자사업(BTL)으로 짓는 서귀포의료원 신축사업은 금호산업㈜, 벽산건설㈜ 등 6개 건설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인 ㈜탐라사랑의료원이 맡았다.

지하 1층에는 재활치료실ㆍ응급실ㆍ진단검사의학과ㆍ병리검사실, 지상 1층에는 원무ㆍ외래진료부ㆍ인공투석실, 지상 2층에는 수술실ㆍ중환자실ㆍ신생아실ㆍ병동, 지상 3∼4층에는 병동이 들어선다.

신축 건물이 완공되면 서귀포의료원의 병상 수가 212병상에서 300병상으로, 진료과목도 13과에서 23과로 늘어난다.

도는 60병상은 치매환자 등 노인성질환 전문병상으로 운영해 공공진료기능을 강화하고 혈관 조영기와 감마나이프 등 첨단 의료장비와 전문 의료진도 확충해 서귀포시 지역의 거점병원으로 키울 방침이다.

1982년에 지어져 낡고 비좁은 지하 1층, 지상 4층, 전체 건축면적 9천522㎡의 현 본관 건물은 철거해 주차장을 조성한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연합뉴스 jphong@yna.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