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내 '실리마린' 공급부족 현상 해소 전망
[ 2011년 12월 21일 21시 13분 ]
중국의 생약·한약 전문기업 다스허브(대표 석문원)의 실리마린(제품명 펠릭스카르두스마리아누스엑스 55%)이 한국 시장에 진입했다.

최근 다스허브 실리마린은 KFDA 현장실사를 마치고 지난 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품목신고를 획득, 한국 공급업체인 펠릭스를 통해 국내시장 공급을 시작했다.[사진]

이번 KFDA에 등록된 펠릭스카르두스마리아누스엑스는 지난해 개정된 KPC규격으로 제품이 공급 된다. 이로써 한동안 겪었던 시장의 실리마린 공급부족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리마린제제는 식물허브인 엉겅퀴에서 얻어낸 생약성분이다.

중국의 다스허브는 독일-중국 합자기업으로 중국내에서 최초로 독일 PIC/S의 승인을 받은 업체다. 60여개 원물재배농장을 GAP, 유기농관리규격으로 직접 관리하는 생약·한약 전문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강화된 식약청의 사전GMP제도를 통해 기준 미달로 기존 중국 내 생약제조회사들이 대거 퇴출되는 상황에서 받은 품목신고이기 때문에 더욱 자부심이 생긴다”며 “다스허브사의 가장 큰 장점은 철저한 GMP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고품질 원료를 정확하게 공급할 수 있다는 것” 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사전 GMP실사를 통과한 실리마린 원료는 종전까지 한 곳 밖에 없었다.

이 관계자는 “이번 펠릭스의 실리마린 식약청 품목등록은 향후 국내 실리마린 원료 수급부족 현상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