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美NIH "네이처·사이언스, 조류독감 연구 수정" 요구
[ 2011년 12월 23일 02시 11분 ]
미국립보건원(NIH)이 조류독감에 관한 Nature와 Science에 발표된 연구논문 2건에 대해 수정을 요구했다.
산하 미국바이오시큐리티국가과학자문위원회(NSABB)는 20일 고병원성조류독감바이러스(A/H5N1)의 사람에 대한 감염성을 획득하는데 필요로 하는 유전자변이의 구체적인 기술 등을 삭제하라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2개 저널의 편집장은 그러나 연구자의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며 거부했다.
기존 생각보다 위험
2건의 논문은 일본 도쿄대학 의과학연구소 가와오카 요시히로 박사와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학 론 포키에르(Ron Fouchier) 박사가 각각 Nature와 Science에 발표한 것. 모두 NIH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았다.
A/H5N1은 현재로서는 사람에 대한 감염 및 사람간 전파는 대부분 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자연계에서 바이러스가 변화하고 사람에 대한 감염력을 갖게 된다는 사실은 여러 연구자와 보건위생관계자가 우려하는 사실이라고 NIH는 설명했다.
또 이들 논문에서 보고된 내용은 공중보건위생에 효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는 한편 악용될 가능성도 있어 NSABB에 의견을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NIH에 의하면 이들 논문에는 A/H5N1의 포유류에 대한 감염능 획득에 관한 실험내용이 기록돼 있다.
또 실험결과에서는 일부 유전자변이로 사람을 포함한 포유류에 감염될 위험성이 기존 생각해 왔던 것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Nature 편집부 발표제한은 무의미, 연구자 권리 보호해야
NSABB는 2건의 논문 관계자에게 A/H5N1 유전자변화의 구체적인 기술의 삭제와 함께 변화 위치에 관한 보고서와 실험시설 직원 및 일반시민의 A/H5N1에 대한 보호대책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을 내놓을 것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Nature는 공식사이트에서 "아직 발표되지도 않은 논문이라도 이미 여러 연구자가 본 상태"라며 발표 제한은 무의미한 처사라고 밝혔다.
편집장인 필립 캠벨 박사는 "이번 NASBB의 권고는 이레적인 일"이라며 연구자의 연구활동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또 NSABB에 대해 연구자가 논문에서 삭제된 부분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을 요구했다. Science 편집장 역시 이같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메디칼트리뷴 webmaster@medical-tribune.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