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중고 의료기기 시장 말살하는 악법”
[ 2011년 12월 30일 21시 45분 ]
중고 의료장비 매입시 제조 및 수입업자의 시험검사를 의무화한 법률에 대해 중소병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업자들에게 장비 사용여부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일선 병원들이 피해를 볼 수 있으며 무엇보다 중고 의료기기 시장이 사라지게 될 것이란 우려다.
중소병원들이 문제를 삼는 법률은 지난달 25일 공포된 의료기기법시행규칙 일부 개정안. 이 규칙에서는 의료기관으로부터 의료장비를 매입하는 경우 반드시 제조 및 수입업자의 시험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
중고 의료기기에 대한 철저한 시험검사를 통해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한다는게 이 법률안 제정의 목적이었다.
하지만 중소병원들은 이 법률로 인해 중고 의료기기의 사용여부 권한이 제조 및 수입업자에게 귀결되고, 결국 병원들은 이들 업자의 횡포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며 우려하고 있다.
매매를 위해 필요한 검사필증 발행 비용도 중소병원들에게는 부담이다. 특히 검사필증 비용으로 인해 중고 의료기기를 사느니 차라리 신제품을 사려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 병원계에 따르면 일부 업자들 사이에서 중고 의료기기의 폐기처분을 유도하는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결국 중고 의료기기는 물론이고 신규 의료기기의 가격 상승도 유도해 의료계의 비용 부담만 가중되게 될 것이란 전망이다.
대한중소병원협의회 권영욱 회장은 “업자에 의해서만 검사필증을 발행토록 하는 것은 과도한 규제로, 중고 의료기기 시장을 말살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이어 “제조 및 수입업자가 절대 권한을 쥐게 되면서 병원들은 이들 업자의 시장 장악에 끌려갈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공분했다.
한편 중소병원협의회는 제조 및 수입업자에 부여된 검사 권한을 별도의 시험검사 기관으로 이첩하고 검사 비용에 대한 가격통제와 관리감독 등을 요구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