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병원장 이철희)은 '희망·행복·사랑'을 주제로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한 사진전을 개최, 최근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사진전에는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9일까지 공무원, 지역주민, 환자, 내부인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병원은 외부에서 초빙한 전문가를 통해 참가작의 창의성, 활용성, 작품성, 대중성 등을 평가한 후 내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2명 등 17명 20작품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총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수상작들은 내달 중 병원 내 아트리움을 통해 전시되는 한편 보라매병원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온라인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이철희 병원장은 “아름다운 순간들을 포착한 사진들을 통해 지역민과 내원객이 함께 작은 행복을 누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