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나이티드제약, 항혈전복합제 품목허가
[ 2011년 12월 28일 02시 19분 ]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이사 강덕영)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항혈전 복합제제 ‘클라빅신®듀오 캡슐’[사진]의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클로피도그렐과 아스피린 복합제제로, 급성관상동맥증후군이 있는 환자에게 나타나는 죽상동맥경화성 증상 개선 의약품이다. 복합제제 허가는 국내 최초다.

현재 혈전생성 억제제 시장에서는 클로피도그렐 제제가 약 2000억원, 아스피린 제제가 400억원대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유나이티드는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 및 심방세동 환자에게 클로피도그렐 투여시 50% 이상이 아스피린을 병용 투여하는 점에 주목해 지난 2008년부터 클라빅신®듀오 캡슐 개발에 착수, 3년여 만에 큰 결실을 맺었다.

자체 제제연구 및 임상시험을 통해 제품 개발을 완료한 유나이티드는 CJ제일제당과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했으며, 제품 출시시기는 내년 4월쯤으로 예상하고 있다.

글로벌 개발본부의 정원태 전무는 “클라빅신®듀오 캡슐의 국내 허가가 완료됨에 따라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 주요 국가에서의 제품등록과 라이센싱 아웃 협상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