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전공의 반타작 병원들 한숨만 푹~푹
[ 2011년 12월 28일 21시 50분 ]
내년도 전공의 정원을 채우지 못한 130개 수련기관이 추가모집에 나서지만 충원 전망은 밝지 않아 보인다. 이때문에 충원을 아예 포기하는 기관도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28일 대한병원협회가 공개한 2012년도 레지던트 추가모집 시행 대상기관은 전기모집 104곳과 후기모집 26곳 등 총 130개 기관.
당초 246개 기관이 전공의 모집에 나섰던 점을 감안하면 이중 절반이 넘는 52.9%가 할당된 전공의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는 얘기다.
전기모집 기관의 경우 193곳 중 89곳만이 정원을 채워 46.1%의 충원율을 보였고 후기모집은 53개 기관 중 27곳이 충원에 성공, 50.9%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전·후기 모집에서 전공의 모집에 실패한 130개 기관들이 정원을 채우기 위해 추가모집에 나설 예정이지만 이 역시도 녹록찮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유명 대형병원이나 대외적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은 전문병원, 인기과 정원이 남은 병원 등을 제외한 나머지 지방 중소병원들은 추가모집도 장담할 수 없다는 분위기다.
특히 정시모집에서 극심한 지원난을 보였던 기피과들의 경우 어차피 정원 확보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면서 추가모집을 포기하는 기관들도 속출하고 있다.
지방의 한 종합병원 원장은 “이 상태로 추가모집을 진행한다고 전공의들이 지원할리 만무하다”며 “기대조차 하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또 다른 종합병원 원장은 “추가모집에서도 전공의를 확보하지 못하면 당장 내년부터 정원을 회수당할 상황”이라며 “뽑고 싶어도 뽑을 수 없는 현실이 개탄스럽다”고 푸념했다.
상당수 수련기관들의 고충에도 불구하고 전공의 미확보 사태는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이 깨지지 않는한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매년 의사국시 합격자 대비 인턴정원이 많고, 인턴보다는 레지던트 정원이 여유롭기 때문에 일선 수련병원들의 미달은 예견된 사태라는 분석이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선호하는 진료과나 병원에 합격하지 못했을 경우 차기년도를 기약하는 전공의 수가 늘면서 수련기관들은 이번 추가모집에서도 별다른 재미를 보지 못할 것이란 비관론이 우세한 실정이다.
한편 2012년도 전공의 추가모집은 내년 1월 3~4일 원서접수 후 6일 면접을 거쳐 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게 된다.
추가모집을 실시하고자 하는 기관은 오는 29일 오후 4시까지 첨부자료인 신청서를 대한병원협회 신임평가센터(팩스:02-705-9279)로 송부하면 된다.
전기모집 병원의 경우 가정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산부인과, 외과, 비뇨기과, 예방의학과, 흉부외과, 결핵과, 방사선종양학과, 직업환경의학과(산업의학과), 응급의학과 등 12개 중 결원이 발생한 과목에 대해서만 추가모집이 가능하다.
다만 후기모집 병원은 결원이 발생한 모든 과목에서 추가모집을 할 수 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