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2012 임진년 새해 첫 아기 울음소리
[ 2012년 01월 01일 03시 01분 ]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2012년 0시 0분 정각 임진년 희망둥이가 태어났다. 제일병원에서는 무려 세 명이 동시에 태어나 화제다.

새해 첫아기의 주인공은 김태연씨(35세, 성북구 안암동)와 박서희씨(31세, 종로구 원서동)ㆍ이영희씨(34세, 서초구 방배동)가 각각 자연분만으로 낳은 여아(2.7kg)와 남아들(3.2kgㆍ3.4kg)이다.

새해 첫 아기의 축복을 받은 박서희씨 남편 강승구씨(32)는 “60년 만에 돌아오는 '흑룡의 해'에 그것도 첫 아기로 건강하게 태아나 너무 기쁘다”면서 “상서로운 기운을 받아 태어난 만큼 밝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2년 첫아기 탄생을 도운 산부인과 양재혁ㆍ양광문ㆍ안현경 교수도 “용기와 비상, 그리고 희망을 상징하는 흑룡의 해에 첫 아기가 아주 건강하게 태어난 것은 우리 사회에 길조가 아닌가 싶다”며 “우리 모두가 새 희망을 품고 비상할 수 있는 한 해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새해 첫 아기 탄생을 축하했다.

같은 시각 차병원에서도 산모 유지연씨(33세, 관악구 서림동)와 남편 최원근씨(34세) 사이에서 3.29kg의 여자아기가 태어났다.

엄마 유지연씨는 “기다렸던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대견하고 기쁘다”고 전했으며, 아빠 최원근씨도 “2012년 첫아기를 낳아서 기쁘고 세상을 다 얻은 것 같다”고 활짝 웃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