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삼성서울병원 사칭 '보이스피싱' 활개
[ 2012년 01월 02일 21시 06분 ]
병원계가 여전히 보이스피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보이스피싱에 속은 환자들의 추가 피해마저 우려되는 데다가 병원 입장에서 봐도 이미지 손상 등 손해가 막심한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일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병원측은 최근 “병원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을 주의해야 한다”는 공지를 띄웠다.
지난해 말부터 병원 이름으로 내세운 채 전화 또는 문자가 무작위로 뿌려지면서 이에 대한 민원이 발생해서다.
실제로 춘천에 산다는 한 주부는 “00-000으로 걸려온 전화를 받고 보니 삼성병원인데 LG카드로 결제된 금액이 있으니 확인해 보라는 식이었다”고 전했다.
LG카드의 경우 신한카드와 통합됐으며 삼성서울병원을 이용하지 않은 터라 보이스피싱을 직감하고 응대를 하지 않아 다행히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한다.
이 같은 수법은 지난해 초 부산의 좋은삼선병원을 사칭해 발생했던 보이스피싱 사건과 동일하다.
당시 좋은삼선병원 역시 “고객님 카드로 00만원 결재 됐습니다. 결재 내역을 확인하시려면 9번을 눌러주세요”라든지 “진료비 92만원 환불 받을게 있습니다. 환불 내역을 확인하시겠습니까”하는 식의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렸었다.
미처 보이시피싱을 눈치 채지 못한 환자 또는 가족이 속을 경우 계좌번호 등을 묻거나 직접 송금하라는 형태가 일반적이다.
이번에 삼성서울병원을 사칭하고 있는 일당도 이와 마찬가지로, 요구하는 금액 역시 92만원으로 같아 동일범 또는 이를 모방한 범죄로 보인다.
이와 관련, 삼성서울병원측은 “병원에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나 문자로 환자와 보호자의 신용카드 번호, 계좌번호, 비밀번호를 요청하지 않는다”며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