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임채민 "의료·공공의료·전달체계 개혁 역점"
[ 2012년 01월 03일 07시 34분 ]
"직장-지역 가입자 건보료 부과체계 형평성 논의 단계 지났다"
(서울=연합뉴스) 김상훈 기자 =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올해 역점사업으로 의료분야 개혁 마무리, 공공의료 개선, 복지전달체계 개편 체계 마련 등을 꼽았다.
임 장관은 3일 출입기자단과 가진 신년 인사회에서 "올해 1.4분기 중에는 지속가능한 약가제도를 포함해 의료분야 개혁을 마무리하고 연중 법 개정을 포함한 제도 정착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 장관은 또 "공공의료 기관 개선방향을 구체화하고 이 가운데 우선 실천 가능한 부분은 올해 안에라도 진행할 것"이라며 "또 행복e음(사회복지통합관리망)을 통해 복지전달체계를 바꿀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복지전달체계 개선 작업은 우선 1.4분기 안에 마무리하고 내년 2월까지 정부의 모든 복지사업을 행복e음에 연결해 문제점을 진단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게 그의 계획이다.
임 장관은 "이런 시스템이 1~2년간 이어지면 복지 프로그램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이 적나라하게 드러날 것이며, 이는 정책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건의료 분야의 지속성 확보와 관련해 임 장관은 "보건의료계가 리베이트 근절 결의를 해줬다. 그것이 잘 실천되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또 약가 인하도 예정대로 진행되려면 다양한 보완 대책이 필요하다. 그 보완책도 1·4분기에 마련하겠다"며 향후 방침을 제시했다.
임 장관은 이어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보건소 등 공공의료 체제 개편, 1차 의료기관 기능 정상화, 대국민 식생활 개선 및 금주·금연 홍보 등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담뱃값 경고 그림 삽입에 관해서는 국민의 동의를 최대한 이끌어 내고, 공공의료 개혁을 위해 공공의료의 영역을 정하고 이에 대한 합의를 도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임 장관은 이어 "보육은 큰 틀에서 보면 국가의 책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과정에 있다. 다만 우선순위를 정하는 문제는 재정상태와 보육이 나아가야 할 길 등을 고려해 결정된다"며 "남은 빈곳을 채우는 작업에 속도를 내도록 합의를 이끌어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 임 장관은 미혼모와 그들이 낳은 아동의 양육 등 사회문제는 제도화에 앞서 사회적으로 폭넓은 공론화가 우선이라며 연초에 종교 지도자들과 만나 이 문제를 논의하고 부탁도 하겠다고 부연했다.
임 장관은 직장-지역 가입자 간 건보료 부과체계 형평성 문제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 "지금은 부과체계의 형평성 논의를 할 단계는 지났다. 이미 부과체계는 안정됐다. 다만, 소득을 기준으로 부과한다는 원칙에 비춰 볼 때 미진한 부분이 있는 것"이라며 "그러나 지역가입자의 소득파악률이 높아진 만큼 소득에 따른 부과 노력을 더 하면 형평성 문제는 해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연합뉴스 meolakim@yna.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