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올해부터 '외과 전문의 시험' 어려워져
[ 2012년 01월 08일 21시 45분 ]
대한외과학회가 2012년도 전문의 시험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내년부터는 전형을 달리하기로 했다.
외과 전공의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자율평가를 강화하기로 하고 이를 전문의 시험에 반영하겠다는 방침이다.
8일 학회측에 따르면, 외과 전공의들이 2013년도 전문의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시험을 더 치러야 한다. 이른바 자율평가로, 의학총론에서부터 외과학과 연관된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 전반을 묻는다.
학회측은 “매년 수련과정을 제대로 이수했는지 여부를 가리자는 의미”라며 “별도로 마련한 홈페이지 상에서 정해진 기간 내 시험을 치르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미 시범사업 기간을 거쳐 지난해 한 차례 가동에 나섰던 만큼 올해부터는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학회측은 내다보고 있다.
특히 문항별로 성적분석이 이뤄진 뒤 학회측이 학술대회기간 중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한 연수강좌나 전문의 시험 자료로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학회측은 “외과 전문의 시험 후 전공의들이 실제 필요한 공부를 일찍 시작했으면 환자 진료나 자신의 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을 것이란 의견을 내놓고 있다”며 “자율평가 역시 이를 확인하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외과 전공의 특성상 바쁜 일상 속에 자율평가가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겠냐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매년 외과 전공의 모집에서 대부분의 수련병원들이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전공의들에게 자칫 이중고를 떠안길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학회는 “전공의들이 시험공부 할 시간이 없고 새로운 부담을 느낄 것이라는 의견이 있다는 것은 안다”면서도 “하지만 이러한 시험이 자신 뿐 아니라 분명 보탬이 된다는 것 만큼은 분명하다. 이러한 의미를 적극 살려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