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가습기살균제, 관리·감독 강화
[ 2012년 01월 09일 02시 23분 ]
원인 미상 폐손상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던 가습기살균제가 공산품에서 의약외품으로 품목 전환됨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관련 정책 설명회를 열고 관리 강화 방안을 밝힌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오는 13일 한국제약협회에서 ▲의약외품 제조업 영업신고 절차 및 구비요건 ▲의약외품 품목 허가 절차 ▲기준 및 시험방법 및 안전성·유효성 심사자료 작성 방법 ▲의약외품 표시ㆍ광고 등 사후관리를 주제로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식약청은 이에 앞서 지난 12월 30일자로 가습기살균제를 의약외품으로 지정하고 관련 관리지침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향후 가습기살균제 제조업체들은 시설기준 및 구비요건을 갖춰 관할 소재 지방식약청에 제조업 신고를 해야 하며 약사 자격증을 지닌 제조관리자를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한다.

수입업자의 경우 식약청장의 허가와 함께 한국의약품수출협회에 표준통관예정보고를 하고 약사 자격증 보유 수입관리자를 지방식약청에 보고해야 한다.

또, 흡입독성 및 세포독성시험 등 안전성ㆍ유효성 입증자료와 품질 검증을 위한 자료를 식약청에 제출해야 제품을 유통시킬 수 있다.

식약청은 “가습기살균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해 향후 매 분기별로 유통 중인 의약외품 가습기살균제를 수거ㆍ검사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