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안과용 수술현미경 특허받은 안과의사
[ 2012년 01월 11일 02시 46분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과 황호식 임상강사가 ‘원형편광필터를 장착한 안과용 수술현미경(특허번호 제 101098453호)’을 개발, 특허를 받았다.

이번 특허내용은 각막이 광탄성(photoelasticity)을 가진다는 사실을 이용해 원형편광필터를 안과용 수술현미경에 장착함으로써 수술 중 실시간으로 각막에 가해지는 물리적인 스트레스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사진]

광탄성(photoelasticity)이란 어떤 물질에 물리적 스트레스가 가해졌을 때만 복굴절성을 보이는 현상이다.[해설 : 복굴절은 빛이 편광물질에 따라 굴절을 하게 되는데 이때 두개의 굴절이 생기는 것이다]

각막은 안구의 가장 앞에 위치한 유리창과 같은 조직으로 각막의 90%를 차지하는 각막실질은 대부분 콜라겐으로 이뤄졌다.

이번 발명은 백내장 수술에서 각막 절개창의 봉합, 각막이식술 중 이식편의 봉합 시에 발생할 수 있는 각막난시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황호식 임상강사는 지난해(2011년) 9월 27일 각막 혼탁도 측정 장치 및 측정 방법으로도 특허(특허번호 제 1069930호)를 취득한 바 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