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원장 방문석)은 최근 "복지시설 장애인이 자신감을 형성해 자립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Pre-체험홈 훈련인 '자립특성화과정'에 대한 2012년 상반기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 후 진행될 이번 자립특성화과정은 체험홈, 공동생활가정, 지역사회 자립 등 자립계획이 결정된 1~3급 지체 및 뇌병변·지적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4주간 교육할 예정이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자립특성화과정은 장애유형 및 신체조건에 따라 교육인원을 편성하고 개별욕구에 따라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내용은 자립생활 스킬, 활동보조인 활용, 사회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