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랑병원(이사장 이왕준)이 일자리 창출 및 고용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1년 고용창출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이번 ‘고용창출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가 각 사업장의 지난 1년 간 고용변동을 분석해 평가한 것으로, 인천사랑병원은 총 243명을 신규채용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천사랑병원은 지난 2009년 400병상 규모로 증축하고 24개 진료과로 확대했으며, 이에 따라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직원 수를 해마다 증원해 왔다.
또한 인천, 경기, 강원지역 대학들을 대상으로 병원 홍보 및 취업설명회를 활발하게 개최함으로써 청년 구직자들에게 취업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한 점도 높게 평가됐다.
한편 고용창출 우수기업에는 인천사랑병원을 비롯해 삼성전자, LG전자, 포스코, CJ 등 36개 대기업, 30개 중견기업, 34개 중소기업 등 총 100개 기업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