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비타민 부족해도 발기부전 올 수 있어"
[ 2012년 01월 17일 09시 10분 ]
40대 이상의 남성은 누구나 발기부전에 대해서 걱정을 한다. 발기부전인 사람은 혈중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높은 편인데, 이 호모시스테인 수치를 비타민으로 낮출 수 있다.
슐레스비히 홀슈타인 대학병원의 C.P.지거스 박사는 “심혈관계 질병뿐만 아니라 발기부전도 호모시스테인 수치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말했다. 발기부전 남성의 87.5%가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높았다.
호모시스테인은 비정상적으로 생성된 독성아미노산으로 정상적인 대사에서는 몸에 거의 남지 않지만, 효소 결함이나 비타민 등의 결핍이 있을 때 생겨서 동맥경화, 뇌졸중, 심근경색을 일으킨다. 심혈관계 질환이 있을 때, 콜레스테롤과 함께 체크하는 대표적인 지표다.
인하대 비뇨기과 서준규 교수는 “비타민B6, 엽산, 비타민B12 등은 호모시스테인의 산화 스트레스 작용을 억제해 혈관질환을 막아준다”며 “일반인들은 정확한 섭취량을 측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고함량 비타민B와 엽산의 정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발기 불능이 막 생기기 시작한 경우 비타민B6, 엽산, 비타민B12 등이 함유된 비타민제를 하루에 한 알씩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실험대상자들에게 발기부전 증상을 없앴고, 발기 불능이 이미 시작된 사람이라도 비타민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발기 보조제의 투약량을 줄여줄 수 있다는 독일의 연구결과도 있다.
그러나 비타민이 모든 발기부전을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다. 비타민 부족이 정액 내 산화스트레스로 인해 정자의 DNA손상을 일으켜 불임을 초래 할 수 있는데, 비타민 복용만으로는 불임을 해결할 수 없다. 서준규 교수는 “비타민 복용 후, 조금 개선되다가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며 “발기부전을 일으키는 요인은 다양하므로 정확한 진료와 상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노훈 헬스조선 기자 pnh@chosun.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