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미국도 의약품 리베이트 제재법 추진
[ 2012년 01월 18일 02시 57분 ]
간단한 제품을 살 때도 리베이트가 일상화돼 있는 미국에서 의약품 리베이트를 제한하는 법률이 발의돼 주목을 끌고 있다.
뉴욕 타임즈는 지난 16일 오바마 행정부가 제약사 및 의료기기사가 의사에게 제공하는 리베이트를 보고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보도했다.
새 법안이 시행되면 제약사가 사회보장 시스템인 메디케어나 메디케이드 대상자에게 제품을 공급할 때 의사나 그 직원에게 지불한 내역을 모두 공개해야 한다. 이 시장은 약 1조 달러 규모로 추산된다.
연방정부는 미보고 사례 1건당 1만 달러 벌금을 부과하지만 리베이트에 대해 적정성을 가리지는 않기로 했다. 대신 조사된 결과는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행정부는 “제약산업과 의사들이 생명을 우선으로 약품과 의료기기를 개발할 때 환자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리베이트는 의료행위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의료건강체계의 안정을 위협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시민단체는 환영의 뜻을 밝혔다. 미 비영리재단인 퓨 채러터블 트러스트 소비자 대변인이자 약사인 앨런 카우클은 “환자들은 점심이나 재무관계가 아니라 의학근거에 따라 처방받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반면 의약품을 생산하는 업체는 우려를 나타냈다. 의료기기 협회 크리스토퍼 화이트 부회장은 “몇몇 회사들은 (고발에 대한)공포로 의사들과 상담하는 것을 줄여 개발이 지연될 수 있다”며 이 자료가 연방정부, 변호사, 내부고발자 등에게 악용될 것을 우려했다.
미국 약국 및 제조사 협회 명예부회장인 매튜 베넷은 “정보 투명성을 위해 협조할 것”이라면서도 “치료법, 의사교육, 제약개발을 촉진시키는데 의사와 의약품회사 관계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한편 여러 연구에서 리베이트가 의약품과 의료기기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지적된 바 있으며 많은 의사들이 처방을 바꿈으로서 많게는 10~100만 달러의 리베이트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형탁기자 yhtmedi@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