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2014년 충북대병원 800병상으로 확장
[ 2012년 01월 19일 03시 11분 ]
충북대병원이 2014년까지 160병상이 늘어난 800병상 규모로 몸집을 키우겠다는 로드맵을 천명했다. 중부권을 선도하는 대학병원으로 자리잡고 오송첨단복합의료사업단지에 걸맞는 병원으로 성장하겠다는 복안이다.
충북대병원 제12대 최재운 신임 원장은 18일 취임식
[사진]
을 갖고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최재운 원장은 "예전에 비하면 인프라 및 친절도가 많이 향상됐으나 전남대병원, 전북대병원 등 지방 국립대병원에 비해 아직도 지역민이 충북대병원에 가지는 신뢰도, 애정 혹은 충성도는 미흡한 게 현실"이라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에 임기 3년 동안 지속적인 친절 강화와 환자 위주의 진료 및 병원 행정이 이뤄지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것. 크게는 '감동을 주는 병원'을 만들겠다는 것이 청사진이다.
최 원장은 "고객과 구성원에게는 최대한 보람과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병원 경영을 하겠다"면서 "함께하는 병원은 경영 제일 목표인 감동을 주는 병원과도 맥을 같이 한다"고 말했다.
그는 "도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도내 의료기관과도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구체적으로는 환자들이 지역의료기관에서 쉽게 후송되고 검사결과를 같이 검토하는 체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쟁력 있는 충북도가 되도록 공공보건 활성화를 추구하겠다고도 덧붙였다.
이를 위해서는 병원 내부 고객만족도가 충족돼야 한다고 전제했다. 노동조합과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고 언제, 어디서나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재운 원장은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병원, 연구를 선도하는 병원, 미래 지향적, 창의적 병원문화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특히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의 활성화, 보건의료 6대 국책기관의 오송 정착 등 당면한 과제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최 원장은 "충청북도 유일한 3차 의료기관이지만 충북도를 중심으로 한 시간 이내에 6개의 대학병원이 포진돼 있다는 점은 위기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다"며 "병원의 경영자립과 재투자를 위해서 수입구조를 변화시키고 흑자경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충북대병원은 617개의 병상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충북도 인구 150만의 건강을 책임지기에는 부족한 병상이라는 판단에서 더욱 그러하다.
그는 이에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와 행정도시의 건설을 감안하더라도 병상과 인프라의 확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연차적으로 병상을 확대해 2014년에는 160병상이 늘어난 800병상 규모로 병원을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원장은 이어 "우리나라 의생명연구 기관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만큼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의 거점 병원으로서 연구하는 병원, 보건의료 국책기관의 파트너로서 국가 보건 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