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원급 진료실 오픈 검토했던 연세의료원
[ 2012년 01월 20일 03시 03분 ]
연세의료원이 서울역 앞 세브란스빌딩에 1차 진료를 보는 외래진료소 개설을 추진했으나 결국 해프닝으로 막을 내렸다.
건강진단센터를 확장하면서 이와 별도로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외래진료소를 개설하는 방안을 추진했지만 개원가의 반발과 함께 논란이 커지자 백지화한 것이다.
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연세재단은 최근 세브란스빌딩에 위치한 건강검진센터 확장과 더불어 당뇨환자 등 만성질환자 진료를 위한 외래진료소 개설을 검토했다.
검진센터 건물에 5개의 의원급 의료기관이 운영되고 있으나, 이 중 4개 의원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재단은 기존 의원들과의 계약을 갱신하지 않으면서 외래진료소 설치를 추진했다.
이를 두고 내과의사회 등 개원가에서는 연세재단 측의 외래진료소 개설 움직임을 대형병원의 일차의료 침범시도로 규정, 논란이 일고 있다. 자본력을 내세운 기업형 슈퍼마켓(SSM)이 동네마트를 잠식해 나가는 것과 다르지 않은 일이 의료계에서도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다.
실제 대학의 의원급 의료기관 설립은 검진센터에 한해 운영됐다. 하지만 연세재단의 의원 설립은 차등약가제를 편법으로 우회하고 의료전달체계의 우회로를 직접 만들고자 하는 목적으로 상생의 정신과도 동떨어져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연세의료원 관계자는 "연세재단 세브란스빌딩은 옛 세브란스병원 터에 1993년 세워진 건물로 옛 세브란스병원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이라며 "역사성과 상징성을 유지 보존하고자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는 등의 노력을 지속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논란이 된 만성질환자 진료도 이의 연장선장에서 검토했으나 동창들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치면서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된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