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국UCB제약, ‘뉴프로’ 런칭 심포지엄 성료
[ 2012년 01월 25일 00시 26분 ]
한국UCB제약(대표이사 톰 로버츠)은 최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국내 최초 패치형 파킨슨병 및 하지불안증후군 치료제인 ‘뉴프로(성분명 로티고틴)’의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서울대병원 신경과 전범석 교수를 좌장으로 35명의 전국 신경과 전문의들이 참석해 뉴프로의 개발배경, 임상연구 결과 및 파킨슨병 치료의 최신지견 등을 나눴다.

특히 파킨슨병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인 세계수면학회 클라우디아 트렝크왈더 회장이 연자로 참석, 뉴프로 제 3상 임상연구인 ‘RECOVER’ 연구결과를 발표해 주목을 끌었다.

파킨슨병 환자 287명을 대상으로 한 RECOVER 연구결과, 뉴프로는 상당수 환자들이 호소하는 이른 아침에 몸을 움직이기 힘든 운동증상을 위약 대비 최대 2배까지 개선시켰다.

더불어 야간수면장애, 통증 및 파킨슨으로 인한 우울증 등의 비운동증상에도 최대 6배 가량의 증상 개선효과를 입증했다.

트렝크왈더 교수는 “뉴프로는 24시간 일정한 약물 농도를 유지하는데 효과를 보이며, 운동비운동증상 모두에서 유의한 개선효과가 있음이 임상연구를 통해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하루 한번 피부에 붙이는 패치형 파킨슨병 치료제 뉴프로는 사용이 편리하며, 기존 경구용 약물인 도파민 효현제가 갖고 있는 약효유지시간의 한계를 보완하여 파킨슨병 환자의 전반적인 삶의 질을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