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1년 유보 실거래가제…청구방식 변경
[ 2012년 01월 26일 03시 01분 ]
의약품 시장형실거래가 제도 시행의 1년 유예 결정에 따라 일선 의료기관의 진료비 청구방식도 변경된다. 적용은 오는 2월 1일 진료분부터다.
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는 26일 의약품 시장형실거래가제 유예에 따른 요양급여비용 심사청구 작성방법을 공지하고 의료기관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제도 유예에 따라 변경되는 청구방식의 핵심은 ‘약제상한차액 추가청구’ 목록 삭제다. 세부적으로는 상한가, 약제상한차액, 약제상한차액총액 및 수진자요양급여비용총액 모두 사용이 유보된다.
즉 2012년 2월 1일부터 2013년 1월 31일 진료분까지 효력이 정지된 이들 항목란에 금액을 기재해서는 안된다는 얘기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입원한 환자의 경우 2월 1일 이전 이후의 약제내역을 명확히 구분, 요양급여를 청구해야 한다.
항목별로 살펴보면 ‘변경일’의 경우 당월요양개시일 이후에 약제의 상한가가 변경된 경우에서 ‘약제상한차액산정이 유예된 경우’로 바뀐다.
요양급여 비용총액은 약제상한차액총액과 수진자요양급여비용총액을 합해 기재하던 방식에서 종별가산율이 적용되지 않는 급여비용과 가산율이 적용되는 금액을 모두 합한 금액을 기재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이때 총 금액에서 10원 미만 절사액을 기재하되, 100분의 100 본인부담 및 비급여를 제외한 총 금액을 명시해야 한다.
단 보훈병원의 국비일반 또는 국비보험 2차 명세서의 경우 보훈병원 의료수가를 적용한 총금액 및 가산금액을 모두 합해 기재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의약품 시장형실거래가 제도가 1년 간 유예됨에 따라 청구방식 변경이 불가피하다”며 “의료기관들은 변경된 내용을 숙지해 착오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