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5개 구의사회가 2012년도 예산안 심의와 신임 회장 선출을 위해 정기총회에 돌입한다.
오는 4일 서초구의사회가 제31차 정기총회로 첫 테이프를 끊고 이어 17일 용산구의사회, 20일 송파구의사회, 23일 금천구의사회, 은평구의사회, 종로구의사회, 관악구의사회, 양천구의사회가 정총을 개최한다.
27일에는 강서구의사회가 예정돼 있다.
중구의사회, 중랑구의사회, 도봉구의사회, 강북구의사회, 강남구의사회가 28일 대거 몰려 있으며 광진구, 영등포구, 구로구의사회는 이튿날인 29일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3월 2일에는 노원구의사회 정총이 열리며 2011년도 결산과 2012년도 예산을 확정짓고 서울시의사회 정기총회에 올릴 안건을 논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