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최상의 의료서비스, 시립병원서도 가능"
[ 2012년 02월 08일 21시 54분 ]
"보라매병원의 가장 큰 경쟁력은 대형병원에서만 가능했던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병원 문턱을 높여 단기적인 수익을 내는 경영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 아래 우수한 자원을 충분히 확보해 질을 높이는 데 전력할 계획이다."
서울대학교병원 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사진 右]
이철희 병원장
[사진 左]
은 최근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 같은 경영 철학을 밝혔다.
"공공의료 패러다임 전환 노력"
'누구나 이용 가능한 합리적인 의료비 수준 및 공공성 실현' 목표를 위해 이철희 병원장이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공공의료 패러다임 전환'이다.
기존 공공의료 대상과 범위는 의료급여 대상자나 차상위 계층에 국한시키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보라매병원은 계층에 상관없이 모든 시민에게 적정 진료비를 통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패러다임 전환을 지속적으로 실천 중이다.
실제 보라매병원의 입원비와 외래진료비는 빅4(BIG4) 병원 대비 50% 수준이다. 다인실(4인실)의 입원비는 인근 사립병원 대비 약 69%나 낮아 보다 많은 시민에게 경제적 편익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병원은 내달 서울시 산하 병원 최초로 방사선종양학과를 오픈, 저소득층 암환자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의료비를 경감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미 이곳은 2009년에 시립병원 최초로 방사성 동위원소를 활용한 암 등 각종 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위한 핵의학과를 신설한 바 있다.
이철희 병원장은 "서울대학교병원과 연계된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합리적인 비급여수가와 의료급여환자에 대한 선택진료비 감면을 제공할 것"이라며 "3차병원 대비 의료급여환자는 30~45% 수준, 건강보험환자는 78% 수준으로 암 치료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 외에도 우수한 의료진을 바탕으로 서울시와 연계한 건강지원기관도 운영, 다양하고 포괄적인 공공의료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대표적인 곳이 기증제대혈은행으로 작년 기준 2만건 이상의 보관실적을 자랑한다. 의료급여환자에게 제대혈 이식 부담금을 감면하고 백혈병 환자의 조혈모세포 이식을 시행, 향후 국가 중앙 조혈모세포 공급은행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여성·학교 폭력피해자 원스톱센터를 서울시, 서울지방경찰청과 공동 운영하고 있다. 보라매병원 희망관 2층에 위치한 이 센터는 상담실, 진술녹화실 등이 완비된 곳으로 응급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산부인과 의료진이 피해자 지원을 돕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보라매병원은 지난해 복지부가 전국 140여개의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한 공공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작년 국정감사에서는 응급진료비 대지급금 1위를 기록하는 등 공공보건의료 체계를 달성한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이철희 병원장은 "서울대학교병원 위탁 직전인 1986년과 비교했을 때 의료급여환자 외래는 약 470%, 입원은 약 850%가 증가하는 진료실적을 보였다"면서 "진료비 지원, 국내외 의료봉사 등 공공의료활동 역시 국내 어느 의료기관과 비교해도 최상위 수준"이라고 자부심을 나타냈다.
그는 "리모델링을 통해 외형 확대는 물론 보다 높은 차원의 공공의료 실천을 위한 최상의 환경을 갖췄다"며 "공공성과 효율성을 모두를 달성, 향후 선진 의료국에서만 볼 수 있었던 자생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