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전문 글로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회사 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는 최근 다국적제약사 바이엘 황연희 헤드를 지사장으로 전격 영입했다.
황연희 지사장은 바이엘에서 마케팅을 시작으로 존슨앤존슨, 쉐링을 거쳐 직전까지 바이엘에 이르기까지 30여 년 간 제약업계 요직을 두루 거친 전문가로 손꼽힌다.
황 지사장은 성균관대학교에서 약학 전공 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다시 약사자격을 취득, 미국 임상약사로서 이론은 물론, 현장 경험까지 갖춘 인물이다.
파맥스 오길비헬스월드 황연희 지사장은 “다양한 경험과 회사의 선진 기법을 활용, 헬스케어 시장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성공 사례들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