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0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2형당뇨병 첫번째 치료약물은 메트포르민"
[ 2012년 02월 09일 01시 00분 ]
미국내과학회(ACP)가 7일 2형 당뇨병환자의 경구 약물요법에 관한 진료 가이드라인을 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발표했다.

학회는 생활습관을 개선해도 혈당치가 개선되는 않을 경우 가장 먼저 메트포르민 단독치료를 선택하도록 권장했다.

생활습관 개선&메트포르민으로 혈당 개선 안될때 병용요법

이번 가이드라인 권장내용은 1966~2010년 2형 당뇨병 경구약물요법에 관한 보고를 체계적으로 검토한 내용에 근거했다. 권장내용은 다음 3가지.

-의사가 2형 당뇨병환자에게 생활습관을 개선(식사, 운동, 체중관리)하도록 했지만 고혈당이 지속된 경우 경구약물요법을 시작한다.

-2형 당뇨병환자 대부분에는 메트포르민 단독요법을 가장 먼저 선택한다.

-생활습관 개선 및 메트포르민 단독요법을 실시했는데도 고혈당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다른 약물을 추가한다

이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지금까지 제시된 증거에서 대부분의 당뇨병 치료제의 HbA1c 저하작용은 같으며, 메트포르민은 단독이든 병용이든 다른 약물보다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또 금기 대상이 아니면 약가, 효과, 적은 부작용, 그리고 체중증가가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각종 치료제의 총사망과 심혈관질환사망, 혈관예후 차이에 대해서는 증거가 약해 현재로서는 결론을 내릴 수 없다고 밝혔다.
메디칼트리뷴 webmaster@medical-tribune.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