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줄기세포ㆍ재생의료 임상연구 가능성 조명
[ 2012년 02월 10일 02시 54분 ]
줄기세포연구에 많은 경험을 가진 실무자들이 모여 줄기세포/재생의료 기술 임상연구를 다각도로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오늘(10일) 오후 병원 대강당에서는 ‘줄기세포/재생의료 임상연구 포럼’이 진행된다.

최근 재생의료 분야의 세계적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 역시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2012년부터 관련 연구 지원을 1000억원 규모로 확대했다.

보건복지부 역시 중개ㆍ임상연구를 중심으로 2012년부터 310억원 증액된 460억원을 지원하기로 계획하고 있는 상태다.

이번 포럼은 이러한 시기에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견해를 듣는 한편 국내에서 임상시험을 했던 연구자들의 경험을 청취하고, 미래 연구 방향에 대해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포럼에는 보건복지부 김원종 보건산업정책국장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선경 R&D진흥본부 본부장을 비롯 글로벌 줄기세포/재생의료 연구개발촉진센터 박소라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줄기세포치료센터 김동익ㆍ구홍회ㆍ하철원 교수, 연세대 김동욱ㆍ박국인 교수 등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는 ▲줄기세포/재생의료 임상연구의 국내외 현황 ▲임상연구 경험 및 발전방안 ▲임상연구의 새로운 도전 및 극복방안 등이 논의된다.

이번 포럼의 준비위원장을 맡은 삼성서울병원 김동익 교수는 “질병 완치를 목표로 하는 재생의료가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나라 줄기세포 연구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