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눈 밑 물사마귀, 방심하다 흉터 생긴다
[ 2012년 02월 13일 01시 17분 ]
‘한관종’은 주로 눈 밑에 좁쌀을 뿌린 것처럼 오돌토돌 솟아난 물사마귀의 일종이다. 한 번 생기면 저절로 없어지지 않고, 방치하면 더 심해져 미용상의 문제를 일으키는 난치성 피부질환이다.
땀이 나오는 통로인 한관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해 생기는 것으로 진피층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뿌리가 깊다.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가려움증이 있거나 피곤하면 더 두드러져 보인다. 또한 갑자기 번지면서 눈 주위의 주름이 생기기도 한다.
주로 사춘기 이후의 여성, 특히 30~40대 중년 여성의 눈 밑에 아주 흔히 발생한다. 나이가 많을수록 더 늘어나며, 유전적인 영향이 있는 경우 발병 시기가 빠르고 증세도 심하게 나타난다.
한관종은 비교적 개수가 적은 시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의들은 설명한다. 최근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핀홀법’을 이용한 레이저치료다. 흉터는 줄이면서 효과적으로 해결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기존 치료는 피부를 깎아 종양조직을 파괴하는 데 중점을 두어 조직손상, 흉터, 색소침착 등의 부작용이 있었다. 이 치료법은 프락셔널 탄산가스(CO2)레이저를 이용하여 피부를 깎는 대신 구멍을 내어 주위의 정상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는 원리다.
그만큼 회복도 빠르다. 시술 후 1~2일 후부터 세안이 가능하고 일상생활 불편을 줄인 것이 장점이다. 또한 지난해 연세스타피부과와 연세대 의대 피부과학교실 공동으로 미국피부외과학회지(Dermatologic surgery)에 발표된 바 있다.
연세스타피부과 김영구 원장은 “한관종을 손으로 함부로 짜거나 바늘로 터뜨리는 경우가 있는데 피부에 흉터를 남길 수 있으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다”며 “기존에 흉터가 남을 수 있던 치료법을 크게 개선해 환자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