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경만호 "병원 원내약국 폐지 책임 통감"
[ 2012년 02월 15일 02시 36분 ]
대한의사협회가 병원 외래 약국 폐지 책임을 인정했다. 의약분업 시행 12년 만에 처음이다. 더욱이 현직 회장이 직접 원내약국 폐지에 유감을 밝혀 관심을 모은다.
경만호 의협회장
[사진]
은 15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의약분업제도 개선 전국민서명운동 결과 보고회’에 참석, 원내약국과 관련해 병원계에 심심한 사과의 뜻을 전했다.
경 회장은 “의약분업 시행 직전까지도 의협은 물론 약사회까지 병원 내 약국 잔존을 당연시 여겼지만 막판 일부 폭력·선동 세력이 일을 그르쳤다”고 지적했다.
원내약국이 유지될 경우 의원급 의료기관이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직능분업이 아닌 기관분업으로 해야 한다는 이들의 주장에 의협이 밀렸다고 인정했다.
경만호 회장은 “젊은 전공의를 비롯해 소수 의사들이 완전분업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했고, 당시 집행부가 이를 막지 못해 원내약국이 폐지된 것을 한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들이 주장한 완전분업의 폐해는 의약분업 시행 직후 여지없이 드러났고, 그로인해 국민들이 12년 동안이나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작금의 상황에 대한 책임자로 폭력·선동 세력을 지목하고 향후 의료계가 이들의 호도를 경계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경 회장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들 폭력·선동 세력의 여론 호도는 계속되고 있다”며 “이들의 무모함이 얼마나 큰 재앙을 불러오는지 의약분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계는 앞으로 이들 세력의 여론 호도에 흔들려서는 안된다”며 “그들의 주장에 현혹되면 의약분업과 같은 큰 폐단을 불러오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만호 회장은 현재 정부가 추진중인 포괄수가제(DRG)에 대해 ‘현실적 수가’가 보장되지 않을 경우 전면 보이콧 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경 회장은 “사실상 이미 총액계약제가 시행되고 있다고 봐야 한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경제지표에 맞은 수가인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의료계는 DRG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피력했다.
의사협회는 오늘(15일) 오후 2시 열리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