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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3호 신약 ‘모티리톤’ 성대한 발매
[ 2012년 02월 16일 02시 31분 ]
동아제약(대표이사 김원배)은 지난 15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소화불량치료제 ‘모티리톤’ 발매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사진]

소화기내과 전문의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심포지엄에는 강신호 회장이 직접 참석, 모티리톤에 대한 높은 관심과 강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심포지엄은 고려의대 김창덕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동아제약 천연물신약개발 담당자 손미원 박사가 ‘모티리톤 개발 경위 및 전임상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성균관의대 이풍렬 교수가 ‘기능성 소화불량증에 대한 최신지견’을, 가톨릭의대 최명규 교수가 ‘모티리톤 3상 임상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심포지엄의 컨셉은 모티리톤의 기능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역동성의 웨이브를 강조하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을 내세웠다.

포세이돈의 상징물인 삼지창(트리아이나)을 통해 모티리톤의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된 3가지 복합 작용기전(5-HT4 항진, D2 길항, 5-HT1 항진)을 표현하며 강력한 멀티 타겟팅 효능·효과를 알리고자 했다.

가톨릭의대 최명규 교수는 “모티리톤의 Triple Action(5-HT4 항진, D2 길항, 5-HT1 항진)은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된 가장 큰 특징으로 기존 치료제에 만족 못한 환자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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