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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시회 KIMES(Korea International Medical and Hospital Equipment Show) 2012가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30개 국가, 978개 업체가 참석한 이번 KIMES 2012에는 국내 최대 전자업체인 삼성전자가 디지털엑스레이 신제품을 선보이는 등 치료 및 의료정보, 재활기기, 검사 및 진단기기에서 의료기기 부품까지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
디지털엑스레이 XGEO 시리즈를 선보인 삼성전자와 블루손 HD라이브 등 첨단 영상진단장비를 선보인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GE헬스케어.
국내 제조사들과 IT 솔루션 업체들 역시 저마다 신제품과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한국시장 공략을 위해 국가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 파키스탄, 중국, 일본.
15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KIMES 2012에서는 참가 기업의 제품 전시 외에도 의료기기 정책, 기술 세미나 등 다양한 의료기기 관련 세미나가 열린다. |